일단 망한 나라를 다시 존립시키시는 불가능하고 전사한 자를 다시 살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손자 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샤르돈 오늘의 영단어 - guidance : 유도, 인도, 안내, 지도, 가르침오늘의 영단어 - premier : 수상오늘의 영단어 - cowardice : 겁, 소심, 비겁오늘의 영단어 - amend : 고치다, 개정하다목표란 우리들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주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젊은 여자들은 대머리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과 인식을 갖고 있으며, 어떤 이유로든 실제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남자에게는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 -이태희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 한(漢)의 회남왕(淮南王) 형제의 불화를 빗대어 당시 백성들이 부른 노래. -사기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