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sluggishness : 부진, 나태, 태만깨어있는 진실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윌리엄 워즈워스 오늘의 영단어 - corsage : (여성복의)가슴부분 조끼, (허리, 어깨에 다는)꽃장식오늘의 영단어 - spouse : 배우자, 짝나라가 맑으면 인재가 나오고, 집안이 넉넉하면 아이가 교만해진다. -무문관 철학자란 병 속에 갇힌 파리처럼 나갈 길을 찾지 못한다. -비트겐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vasectomize : 정관을 절제하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One must lie on the bed one has made.(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