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 자기가 먼저 남에게 잘 대해 주어야 남도 자기에게 잘 대해 준다는 말. 익숙한 요리사라도 일 년에 한 번은 칼을 바꾼다. 서투른 요리사는 말할 것 없이 한 달에 한 번은 바꾼다. 그러나 나는 칼을 쓰는데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십구 년을 쓰고 있어도 아직 새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quarrel : 싸움, 다툼, 언쟁오늘의 영단어 - parole : 가석방, 가출소, 집행유예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 조상을 존중하는 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 같이 자연히 우러나오는 마음인 것이다. -예기 심지어 딱따구리도 자신의 머리를 이용해서 성공한다. -알려지지 않은 현자 여러분이 열심히 선한 일을 한다면 누가 해치겠습니까? 그러나 옳은 일을 위해 고난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성경 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타다 , 어떤 일을 동시에 겸하여 꾀함을 이르는 말. 우리는 우선 냉장고 속부터 정리했다. 먹다남은 치즈, 초콜릿, 오래 보관된 육류와 생선, 짜고 매운 젓갈류 등을 들어냈다. 식탁에서는 흰 쌀밥과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 사라졌다. 대신 신선한 유기농 야채와 현미 잡곡밥, 과일, 샐러드 멸치, 해조류, 두부, 청국장 등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우리 집 식탁 위에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박정훈 분유를 먹고 큰 아이는 엄마보다 젖병을 좋아하게 된다. -엘리야 무하마드(흑인 무슬림예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