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그 후로 배반하는 자가 많아지고, 주 나라 사람들은 동맹하여 서로 믿기로 했으나 그 후로 오히려 의심하는 자가 많아졌다. 참된 성실이 없으면 맹세나 동맹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예기 오늘의 영단어 - modus vivendi : 생활양식, 잠정협정, 일시적 타협오늘의 영단어 - cohesive : 점착력있는, 응집력있는, 단결된육국(六國)을 멸망시킨 자는 진(秦)이라고 하지만 실은 진 나라가 아니고 망한 원인은 육국 자신에게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육국 자신이 멸망시킨 것이다. 이와 같이 진 나라 일족을 멸망시킨 것은 천하의 사람들이라고 하지만 이것도 진 나라 자신이다. 모든 나라의 흥망의 근본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육국(六國)은 한(韓), 조(趙), 위(魏), 초(楚), 연(燕), 제(齊)의 전국시대 육웅. -문장궤범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권근술(한겨레신문사 사장) 오늘의 영단어 - commercial : 상업의, 영리적인: 선전, 상용히딩크는 지독히 현실적인 사람이다. 만약 그가 15강 진출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절대 서울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빔 베어벡 수석 코치 오늘의 영단어 - value system : 가치관오늘의 영단어 - amendment talks : 개정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