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바치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러나 결국 나는 다시 그 목숨을 얻게 될 것이다. 누가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바치는 것이다. 나에게는 목숨을 바칠 권리도 있고 다시 얻을 권리도 있다. 이것이 바로 내 아버지에게서 내가 받은 명령이다. -성서 오늘의 영단어 - compassionate : 동정적인, 동정하는, 자비로운: 동정하다순경( 順境 )의 미덕은 절도( 節度 )이다. 역경의 미덕은 인내이다. -베이컨 함부로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용감한 용사보다도 낫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성을 탈취하는 것보다 낫다. 병사가 성을 탈취하면 용사 대접을 받는다. 그렇다면,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영웅 대접을 받을 만하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쉽게 화를 내지 않는다. 화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도록 잘 타일러 두었기 때문이다. -잠언 인체는 어떤 기관이든 사용하지 않으면 그렇게 빨리 약화되고 퇴행하는 것이다. 인간은 본래 강인한 노동을 하면서 살아왔는데, 갑자기 너무 편해진 것이다. 운동으로 땀을 흘리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신경세포도 강해진다. 운동은 실로 건강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다. -김정문 오늘의 영단어 - sting : 찌르다, 괴롭히다, 자극하다:찌르기, 쏘기일년 만 사는 데에는 곡식을 심는 것이 좋다. 십 년을 사는 데에는 나무를 심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백 년 후의 이(利)를 생각한다면 덕(德)을 심는 것이 좋다. 덕(德)의 세상을 만드는 것은 백년의 대계다. -문장궤범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뜨지 않고 꼭 들어박혀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약이나 주사에 의지하지 않고 인간이 원래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강화하여 병을 물리치고 건강을 지키자는 것이 바로 자연의학이다. -김정문 백미를 물에 담가두면 며칠 내로 썩는다. 그러나 현미를 물에 담가두면 싹이 난다. 현미는 그 내피(內皮)와 배아(胚芽) 속에 효소가 있어 쌀 스스로의 영양분을 소화해서 싹이 나고 자라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백미는 죽은 쌀이고 현미는 살아있는 쌀이다. -김정문